MY STORY/횡설수설 | Posted by 카이♪ 2009/06/19 04:13

[횡설수설]요즘근황..



보름만인가요..?

어쨌든 오랜만에 글만 던지고(?) 또다시 사라져야 겠습니다.


요즘 근황이라 봐야 뭐..별건 없습니다..


1. 우선 전 일단은 살아 있습니다.

2. 여전히 야근에..2~4시간 정도의 수면으로 피곤에 쩔어 있지만 말이지요.

3. 안그래도 바쁜데..지난 주엔 회사에서 워크샵도 있었습니다.

4. 워크샵이라고 해봐야..결국엔 놀러 갔다 온 것 뿐이지민요..;;;;

5. 그래서 워크샵에 가기 위해 토요일 아침에 차를 빼다가..죽을 뻔 했습니다..

6.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갑자기 말을 안 들을 줄은 몰랐기 때문이죠..- -^

7. 덕분에 내리막길 끝에 차들이 질주하는 남부순환도로를 가로질러 저승길로 질주할 뻔 했다지요..

8. 가까스로 핸들을 틀어서 속도를 줄인 다음에 사이드 브레이크로 차를 세웠다지요..ㅎ

9. 사람들이 지나가며 욕을 던져댔지만..뭐..그러려니 하고 후다닥 튀었습니다..저는..-_-+

10. 어쨌든 그렇게 위험한 아침을 보낸뒤..워크샵 가는 길에는 사장님 차를 몰게 되었습니다.

11. 아우디였는데..제가 운행한 최고급차를 갱신해 버렸습니다..후후

12. 그 전에는 그랜저XG였는데..어쨌든 아우디는 좋긴 좋더군요..

13. 다만..브레이크가 엄청 민감합니다.

14. 지하주차장을 나오는데만..급정거 5회 기록했지만..어쨌든 안전운행으로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습니다.

15. 뭐..어쨌든..그렇게 워크샵을 갔다왔습니다..그리고 엄청 피곤합니다..그냥..엄청..- -^

16. 근데..번호는 왜 붙이고 있을까요..저는..;;;;




네..그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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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횡설수설 | Posted by 카이♪ 2009/05/20 06:46

[횡설수설]요즘은..말이지요



얼마전부터 출근시간이 한시간 당겨졌습니다.

계속되는 야근으로 직원들이 죽어나가기 일보직전이라..

출근시간을 앞당겨 오전 업무시간을 늘리고

퇴근시간을 한시간 앞당겨 보자는 것이었지요..



하지만 현재는 출근시간만 한시간 앞당겨진 반면..

퇴근시간은 거의 그대로라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로

끝없는 좌절의 구렁텅이로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그런관계로 RSS순회 및 덧글작성은 주말로 미룹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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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횡설수설 | Posted by 카이♪ 2009/05/05 02:16

[횡설수설]오늘과 내일



오늘과 내일..아니 12시가 지났으니..

어제와 오늘이겠군요..-_-a


어쨌든 어제와 오늘의 가장 큰 차이는

어제는 출근을 했다는 것이고..

오늘은 쉬는 날이라는 것이지요^^;


그동안 언짢은 시선으로 바라보던 초딩들조차도

오늘만큼은 존재 자체에 감사를 해야할 지경입니다..ㅎ


3일간의 연휴 후라 업무는 남산보다도 더 높이 쌓여있었지만..

또 다시 쉬는 날이 있다는 것이 정말로 고맙더군요..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_-b)

하지만 한산한 아침 거리를 보고 있자니..

출근하는 발걸음이..왜 그렇게 무겁던지..;;;;


어쨌든 오늘은 쉬는 날이니 일단은 쉬겠습니다만..

여전히 할 일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관계로..

오늘도 전 재택근무를 하겠습니다..
(사장님 참고해주세요..-_-+)




재택근무..이젠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PS)알콜 섭취 후 포스팅인 관계로 내용은 없는 겁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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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석가탄신일..

그래서 오늘도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의 빅뱅현상은 오늘 친구들과 놀러가기 위함이었지요.

오늘 놀다보면 피곤해서 일이 못할게 분명하기 때문에

어제 모든 일을 다 끝내야만 했던거지요.


하지만 밤사이 온 문자 한통..

멤버들이 술먹고 실신상태라는 내용의 짧은 문자..


그 결과 전 오늘도 멍하니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뭐..대략 이럴거라고 예상되기는 했지만 말이지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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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횡설수설 | Posted by 카이♪ 2009/05/01 12:24

[횡설수설]찬양하라!!



찬양하라..5월 1일!!

기억하라..5월 1일!!



5월 1일이 근로자의 날인 덕분에..

뜻하지 않은 연휴를 맞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계로 오늘은 집에서 쉽니다..후후후


하지만 집에서 일을 해야만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

그 결과 제 머리속은 온통 놀아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일을 해야한다는 당위성의 빅뱅으로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_-a
(뭔소리인지..;;;)




어쨌든 찬양하라..5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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